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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
100개를 돌파해보자는 작년의 다짐대로 올해 IVV를 103개나 모았다. 작년에 정말 싸게 잘 샀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주식 가격이 올라 410달러 대에서 거래되는 현실이 아쉬울 뿐이다. 자산이란 것이 신기한게, 가격이 많이 오르면 애지중지하게 되고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 마치 내 손 안에 시한폭탄이 들어있는 것처림 나쁘게 보인다. 작년에는 1년 내내 가격이 하락해서 다들 지쳐가고 던지고 쳐다도 보지 않을 시점부터 조용하게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결국 시장에서 비싸게 거래될 때까지 가격이 오를 것이다. 다들 테슬라로 50% 넘게 먹었느니, 3배 레버리지로 크게 벌었느니 이런 소음에 휩슬리지 않고 나는 내 길을 꾸준히 걸어간다. 단 1원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100%확신이 서지 않는 종목을 매입해서 내..
토스 증권에서 소숫점으로 모아가던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여 보글헤드의 3 fund portfolio로 바꿨다. 주력으로 운용하던 키움증권 포트폴리오랑 유사하기도 하고 광범위하게 분산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지속가능한 투자를 하고자 검증된 삼펀드 전략으로 진행해보기로 하였다. 자산배분은 vti 60% vxus 20% bndw 20%이다. 미국 전체주식 6 : 전세계 주식 2 : 전세계채권 2 이렇게 배분하니까 아주 간단하고 위의 표로 비율관리하면 되서 6개월마다 리밸런싱만 해주면 된다. 시세차익이 아닌 전세계 경제성장에 베팅하는 포트폴리오다. 세계 모든 주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인류의 발전하는 만큼 수익을 얻는 구조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주식을 교체매매 하자마자 엄청 오르는 주식들, 10분 차이로 주식이 ..
2000년 전 탈무드에는 “모든 이로 하여금 자신의 돈을 세 부분으로 나누게 하되, 3분의 1은 토지에, 3분의 1은 사업에 투자케 하고, 나머지 3분의 1은 예비로 남겨두게 하라”라고 말했다. 2000년 전의 지혜가 지금까지 사용된다는 점에 놀랍기도 하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앞으로 1달에 1번 탈무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해보고자 한다. VT(전세계 모든 주식) 33% REET(전세계 모든 부동산) 33% BNDW(전세계 채권) 33% 자산을 3개로 나눠서 주식, 부동산, 채권으로 투자하며 현금은 평가금액의 10%로 떼어 놓기로 하였다. 전의 계좌가 미국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자산을 축적했다면, 이번 계좌는 전 세계 관점에서 자산을 투자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미국 내의 투자라면 VTI(미국..
1. 필수소비재 fsta 2. 유틸리티 futy 3. 헬스케어 fhlc 4.리츠 xlre, schh 5. 반도체 soxq s&p500과 더불어 조금씩 모아가는 섹터들이다. 베타가 1보다 낮아 방어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고 배당도 덤으로 잘 주는 특징이 있다. 꾸준히 수량을 늘려나가자
토스증권에서 자동으로 1000원씩 투자하는 계좌 인간의 감정이 배재된 채 시장 상관없이 정액 적립식 정기 매수를 한다. 어찌보면 인간이 액티브하게 운영하는 것 보다 더 성과가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상승장이었다. 상승장에 ETF를 비싸게 사는 건 언제나 기분이 나쁘다. 레버리지 ETF등은 10%씩 오르는 것을 보면 조금씩 담궈보고 싶다라는 유혹도 들지만 지금의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믿고 소량 담았다. 오늘의 매수는 splg 1주 soxq 1주 schh 1주 전일 대비해서 전체 평가 금액은 150만원 이상 상승하였다.
1. "인생을 좀 즐길줄 알아야 한다." 라는 주변의 훈수는 최고의 칭찬이다. 블로그를 이리 저리 검색하다가 나와 삶의 철학이 비슷한 한 아저씨의 블로그를 발견했다. 나도 지난 주에 회사 선배로부터 아래와 같은 조언을 들었는데, 생각해보면 이것이 최고의 칭찬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도를 걷고 있다는 뜻이며 자산이 쌓여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결정적 지표이기 때문이다. 매일 매일 내 자산을 쌓여가며 어제보다 오늘 더 부자가 된다. https://blog.naver.com/star8888/222710298136 30대 순자산 현황과 목표 (여기까지의 짤막한 요약) 검색 유입용 포스팅이 아닌 개인적 노가드 버전 포스팅입니다. 브랜드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큰사이즈 한잔... blog.naver.com 2. 자본주의..
양도소득세 조정하면서 생긴 예수금을 그대로 두지 못하고 고새 IVV를 추가 매수하는데 사용하였다. 지난 주에 100개 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자기전에 1주 사고, 새벽에 일어나서 1주 추가로 샀더니 100개 모으기 미션에 성공하였다. 양도소득세가 강제로 목표를 달성하게 해준 셈이 되었다. 2023년도에는 1달에 1개씩 샀다고 했을 때, 12개를 추가하게 되니 2023년도 목표 수량은 113개 +@ 총 115개 모으기가 될 것 같다. 여기에 성과급하고 여러가지를 추가해서 목표수량을 120개 로 잡아본다. 평균 단가는 낮아지고 수량은 늘어나는 2023년도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내가 사고나서 다음날에 가격이 올라 있으니 별거 아니지만 기분도 좋다.(저가매수 성공인가..) 아니다. 수량을 모아가는 ..
올해 2022년도 양도소득세 금액을 250만원으로 맞추었다. 작년에는 300원 가까히 양도소득세 금액이 되어서 10만원정도 세금을 냈는데 너무 아까웠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올해는 야심차게 양도소득 금액을 맞추리라 각오를 하고 딱 250만원에 맞게 손익을 맞추었다. 2023년에도 250만원만큼은 공제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투자해야겠다.
반도체 ETF SOXQ를 10개 매입했다. 개당 19.9x$에 10개니까 실질적으로는 SOXX나 SMH 1주 정도 산 것이 되었다. 기술주 중에서는 QQQ보다 SOXX가 더 정감이 가고 마음이 놓인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반도체 섹터는 배당률이 1.58%나 되어서 S&P500 ETF 못지않게 배당을 주고 반도체 뒤에는 눈에 보이는 반도체 실물이라는 담보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가전 등에도 반도체가 들어가고 시간이 감에 따라서 반도체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변동성은 S&P500 보다 훨씬 크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점에서 모아갈 수 있는 기회도 더 많고 수익률도 미국 대표지수보다 훨씬 클 수 있는 것이다. 욕심 내지 않고 한동안 20$ 밑에서 수량을 많이 ..
코어로 모으고 있는 ivv etf의 배당금이 입금되었다. 세전 150달러정도인데 추가 매수에 사용되었다. 내년까지 꼭 100개 모아봅시다~
키움증권을 이용한 자산배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기술주 비율을 15% →10%로 떨어트리고 필수소비, 유틸리티, 채권 비율을 높여 방어력을 올리는 것이 과제가 되겠고 배당 & 리츠 를 통해서 현금 흐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비중확대) SCHY와 VEA 2종목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여, 전 세계로 분산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고 전세계 주식의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5%정도를 두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수량을 열심히 늘리는 것이 2023년도 목표! IVV 100주를 향해 고고하자. S&P500 60% (IVV + SPLG) : Core Tech 10%(QQQ+SOXQ) 전세계 5%(SCHY + VEA) 채권 5%(SPTL + BND) 배당 20%(SCHD, FSTA..